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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때다

민주화의 주역에서 기득권의 상징으로, 투쟁은 남고 비전은 사라졌다 산업화 세대가 물러났듯 민주화 세대도 퇴장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이제 새로운 세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1. 프랑스의 경고, 대한민국은 개혁할 수 있는가
  2. 우리가 프랑스 사태에서 배워야 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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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시리즈

특집 7외교·안보

극초음속의 시대

남과 북이 3주 사이에 극초음속 무기를 쐈다. 이 무기가 무엇이고 정말 막을 수 없는지, 남북한은 어디까지 왔는지 두 편으로 읽는다.

모두 2편
특집 6경제·재정

전세 이후의 임대차

전세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다만 임대차의 중심은 이미 월세로 넘어갔다. 그 뒤의 시장을 세 편으로 읽는다. 공공임대와 민간임대의 지도를 그리고, 전세가 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줄었는지 숫자로 따지고, 정부와 정당, 세입자와 임대인의 답을 나란히 놓았다.

모두 3편
특집 5외교·안보

2026 미국 중간선거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두 편으로 읽는다. 다시 그린 선거구 지도와 상원 경합, 투표 규칙 다툼을 정리하고, 선거가 한국의 관세와 주한미군, 대미 투자에 바꾸는 것과 바꾸지 않는 것을 나눠 본다.

모두 2편
특집 4문화·사회

민족 좌파, 퇴장의 서막

한 세대 동안 한국 좌파의 한 흐름을 움직인 '민족'과 '통일'의 언어가 물러나고 있다. 북한의 변화, 세대의 여론, 국회에 남은 운동권 출신, 법원이 본 북한 연계 조직을 여는 글과 네 편으로 짚었다.

모두 5편
특집 3에너지·산업

AI 시대, 한국 반도체의 선택

AI 호황의 수요, 호황이 남긴 이익의 배분, 사람과 지역, 기술 전략, 국가 지원과 세수까지. 한국 반도체가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방법을 일곱 편으로 짚었다.

모두 6편
특집 2외교·안보

북핵과 동북아의 선택

제재가 막은 것과 막지 못한 것, 협상의 교환 조건, 북중러와 한미일의 이해관계, 그리고 한국이 바꿀 수 있는 것을 다섯 편으로 정리했다.

모두 5편
특집 1외교·안보

핵추진 잠수함, 한국의 선택

핵추진 잠수함의 군사적 가치, 미국과의 협력 조건, 정권이 바뀌어도 사업을 이어 갈 장치를 세 편으로 살폈다.

모두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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