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년 전 총성은 왜 아직도 편을 가르나
「암살자(들)」 논쟁에 없었던 한 단어, 민족
사진: Korea.net / 해외문화홍보원 · KOCIS the National Theater of Korea (6387766973).jpg · CC BY-SA 2.0
한 세대 동안 한국 좌파의 한 흐름을 움직인 '민족'과 '통일'의 언어가 퇴장하고 있다. 평양의 민족 포기, 통일을 내려놓은 세대, 교리를 내려놓은 86세대와 척결 정치의 결말을 세 편으로 짚었다.
「암살자(들)」 논쟁에 없었던 한 단어, 민족
사진: Korea.net / 해외문화홍보원 · KOCIS the National Theater of Korea (6387766973).jpg ·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