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우크라이나 대통령실(President Of Ukraine) · The President of Ukraine visited Avdiivka and awarded the defenders of the city. - 53433896103.jpg · CC0 1.0
핵심
- 무슨 일인가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두 명이 9월 한국에 왔다. 한국 정부는 비공개 합의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한국행을 먼저 공개한 우크라이나에 사과를 요구했다. 우크라이나 쪽 설명은 달랐다. 외교부는 10월 8일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본국으로 불러들이기로 결정했다.
- 왜 중요한가 대사 소환은 상대 나라에 항의하는 뜻으로 자기 나라 대사를 불러들이는 조치다. 한국 정부의 대사 소환은 18년 만이라고 한국일보가 전했다. 한국은 한국행을 원하는 포로를 모두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우크라이나에 전한 바 있다. 전선에는 북한군이 투입돼 있다.
- NEXT의 시각 NEXT는 포로의 의사 확인, 이송, 공개 시점에 관한 절차를 우크라이나와 문서로 합의해 둘 수 있다고 본다. 그러려면 대사 소환으로 좁아진 소통 통로부터 다시 넓혀야 한다.
2025년 2월 25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이 북한군 포로 두 사람을 만났다.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1999년생 저격수 리 씨는 "한국에 정말 가고 싶다"고 했다. 2005년생 백 씨는 "조금 더 생각해 봐야겠다"고 답했다.
두 사람이 한국에 왔다는 사실은 2026년 9월 23일(현지 시간) 뉴욕 유엔총회장에서 알려졌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연설한 자리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그는 "최근 우리는 북한군 포로 두 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다"고 말했다. 한국 정부가 발표하지 않은 사실이었다.
그 뒤 서울과 키이우는 이 일을 알린 방식을 두고 맞섰다. 한국 정부는 비공개 합의가 있었다고 했다. 우크라이나 쪽에서는 비밀 유지를 약속한 적이 없다는 말이 나왔다. 항의는 10월 8일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으로 이어졌다.
포로 두 명은 생포 약 1년 8개월 만에 한국에 왔다
두 사람이 붙잡힌 곳은 러시아 본토인 쿠르스크주다. 북한이 러시아에 보낸 병력이 투입된 전선이다. 국가정보원은 2024년 10월 북한의 파병을 공식 확인했다고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2025년 1월 11일 젤렌스키 대통령은 쿠르스크에서 북한군 두 명을 생포했다고 발표했다. 키이우인디펜던트가 이를 보도했다. 한 달 반쯤 뒤 유용원 의원이 키이우에서 두 사람을 만났다. 유 의원은 이들을 북한으로 돌려보내는 것은 "사형 선고"라고 말했다.
3월 17일 조태열 당시 외교부 장관은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부 장관과 통화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한국행을 원하는 포로는 모두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전했다.
그 뒤 1년 넘게 진척은 드러나지 않았다. 2026년 6월 29일 방한한 시비하 장관은 러시아의 제안을 공개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러시아가 북한군 포로 두 명을 우크라이나군 포로 수천 명과 바꾸자고 했다는 것이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우크라이나의 의도를 두고 분석이 나왔다. 포로 송환을 한국의 재건사업 참여와 이으려 한다는 것이다. 재건사업은 전쟁으로 부서진 시설을 다시 짓는 일이다. 정부는 두 사안이 무관하다고 했다.
7월 8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처음 정상회담을 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두 정상은 북한군 포로의 처리 원칙에 합의했다.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본인의 자유의사를 존중한다는 내용이다.
두 사람이 도착한 때는 2월에 이들을 만났던 유 의원이 알렸다. 유 의원은 젤렌스키 연설 이튿날인 9월 24일 경위를 설명했다. 오마이뉴스와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유 의원은 두 사람이 지난 주말 우크라이나를 떠나 제3국을 거쳤다고 말했다. 한국에는 "3~4일 전" 도착했다고 했다. 이 설명을 날짜로 환산하면 도착은 9월 20~21일께다.
생포 뒤 약 1년 8개월 만이라고 뉴스1은 전했다. 두 사람은 북한이탈주민법에 따라 국가정보원의 조사와 임시 보호를 받는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국가정보원은 9월 30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경위를 보고했다. 한국일보와 VOA 보도에 따르면 국정원은 두 사람이 9월 중순 한국에 들어왔다고 보고했다. 건강에 큰 문제가 없고, 한국에 오겠다는 자유의사를 여러 차례 확인했다고도 했다.
포로를 데려온 일에 대한 전문가 평가도 나왔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박원곤 이화여대 교수는 이를 한국 정부가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인권과 인도주의 측면에서다.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은 이들이 전하는 정보가 북한에 아플 수 있다고 봤다.
공개 방식을 두고 한국과 우크라이나 정부의 설명이 엇갈렸다
다툼은 두 사람의 한국행을 알린 방식에서 생겼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연설에서 포로 이야기를 더 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그는 "김정은은 그들을 화폐처럼 쓰고 대가를 받는다"고 했다. 한 명은 붙잡히는 순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고 덧붙였다.
멕시코를 순방 중이던 이재명 대통령은 9월 24일 밤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뉴스핌에 따르면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 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고 썼다.
반면 우크라이나 쪽에서는 비밀 유지를 약속한 적이 없다는 말이 나왔다고 뉴스핌이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보좌관 드미트로 리트빈은 우크라이나는 "열린 나라"라고 했다고 알자지라가 전했다.
우크라이나 측의 설명은 러시아가 두 사람을 원했는지에서도 엇갈린다. 6월에는 러시아가 두 사람을 돌려받으려 했다고 했다. 9월 24일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러시아는 이들에게 관심이 없었다"고 설명했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대통령실은 러시아의 신병 인도 요청설을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9월 27일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성명을 냈다. 서울신문에 따르면 성명은 이렇게 적었다. "합의에 위반한 일방적 공개와 이에 이은 비공개 합의 사실이 없다는 허위 공보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
성명이 문제 삼은 것은 둘이다. 하나는 우크라이나의 일방적 공개다. 청와대는 이 때문에 불필요한 논란이 생겼다고 했다. 다른 하나는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발표다. 청와대는 그 뒤 대통령의 거짓말 논란까지 일었다고 했다. 청와대는 비공개를 먼저 요청한 쪽이 우크라이나였다고도 반박했다. 성명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자국 포로와 바꿀 기회를 포기했다는 국내 비난을 우려했다. 이때까지 공개된 양국 발표는 비공개 합의가 있었는지를 두고 서로 달랐다.
러시아와 북한 쪽에서는 이렇다 할 반응이 나오지 않았다. 러시아는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통령실 대변인이 "정보가 없다"고만 밝혔다고 SBS가 전했다. 북한은 28일 현재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고 아주경제가 보도했다. 10월 8일에도 국가가 운영하는 북한 관영매체는 두 사람의 한국행을 언급하지 않았다고 알자지라가 전했다.
정부는 포로와 가족의 안전, 국내 논란을 들어 공개를 문제 삼았다
정부가 비공개로 처리하려 한 까닭은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설명했다. 서울신문에 따르면 그는 어느 나라도 포로 교환을 드러내 놓고 하지 않는다고 했다. 포로 본인과 가족의 안전을 고려해 조용히 처리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밖으로 알려지면 위험에 노출되고 방해하려는 움직임도 거세진다고 했다. 인권과 인도주의, 국제법과 국내법에 따라 처리했다고도 설명했다.
9월 27일 성명이 든 한국 쪽 피해는 국내의 논란이다. 일방적 공개로 불필요한 논란이 생겼다고 했다.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우크라이나 측 발표 뒤에는 대통령의 거짓말 논란까지 일었다고 했다.
국가정보원은 9월 30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비공개 합의의 경위도 보고했다. 회의는 비공개였고 여야 간사가 내용을 전했다.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국정원은 우크라이나가 먼저 비공개를 요청했다고 보고했다.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에 미칠 영향을 우려했다는 것이다.
국정원은 정상 간 합의 여부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다만 양국 외교장관 통화와 대사관·외교부 협의 등 여러 채널에서 비공개 합의가 있었다고 보고했다. 한국이 송환과 관련해 조건을 걸거나 지원을 한 적은 없다고도 했다.
갈등은 대사대리를 불러 항의한 데서 대사 소환으로 커졌다
청와대 성명 이튿날인 9월 28일 외교부가 움직였다. 외교부에 따르면 박윤주 1차관은 안드리 베쉬킨 주한우크라이나 대사대리를 외교부로 불렀다. 대사대리는 대사의 일을 대신 맡은 외교관이다. 박 차관은 일방적 공개와 허위 공보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우크라이나 정부 차원의 공식 해명과 사과, 재발 방지도 요구했다.
외교부 대변인은 이튿날인 9월 29일 정례브리핑에서 인도적 사안과 양국 협력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우크라이나 측 반응과 상황을 보면서 어떤 대응을 할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시비하 장관은 10월 1일 공개된 현지 매체 인터뷰에서 이 일을 "외교적 오해"라고 불렀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그는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중요한 나라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2일 X에 다시 글을 올렸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사실 인정과 공개 사과를 계속 거부하면 추가 조치를 해나갈 것"이라고 썼다. 코리아타임스도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정당의 반응은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10월 3일 서면브리핑을 냈다. 우크라이나에 비공개 합의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같은 날 논평을 냈다.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서 직접 상대국을 몰아붙이며 공개 설전을 벌인다고 했다. 이는 "외교가 아니라 '국익 자해'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0월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크라이나의 답을 공개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그는 "사과의 말이 들어 있는 메시지도 받았다"고 말했다. 다만 "저희가 생각하는 수준과는 차이가 있어서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고 했다. 포로 한국행의 대가로 무기 지원 등을 약속했느냐는 물음에는 "전혀 없다"고 답했다.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10월 7일 자국의 설명을 내놨다. RBC-우크라이나에 따르면 헤오르히 티히 대변인은 비밀 유지에 관한 해석의 차이가 오해를 낳았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한국의 요청에 따라 두 사람을 넘겼고 이를 선의의 조치로 봤다고 했다. 시비하 장관이 조 장관에게 유감의 뜻을 담은 메시지를 보냈다고도 밝혔다.
이튿날인 10월 8일 외교부는 대사 소환을 발표했다. 발표문은 두 문장이다. "정부는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하기로 결정하였다"가 첫 문장이다. 둘째 문장은 현안이 원만히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우크라이나 측과 협의를 지속한다는 내용이다. 외교부는 같은 날 정례브리핑에서도 입장을 밝혔다. 양국 관계가 나아가려면 우크라이나의 명확한 설명이 앞서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 정부의 대사 소환은 18년 만이라고 한국일보가 전했다. 2008년 7월 일본 교과서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주일대사를 귀국시킨 것이 직전 사례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대사는 10월 10일 오전 귀국했다.
우크라이나는 대화의 문을 열어 두겠다고 했다. UNN과 알자지라에 따르면 티히 대변인은 10월 8일 "외교가 감정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의 소환 결정 뒤에도 건설적 대화를 재개할 뜻이 있다고 했다. 우크라이나 외무부가 그 주에 한국 대사를 불러 자국 입장을 설명했다고도 밝혔다.
NEXT의 시각
NEXT는 포로 문제를 미리 정한 절차로 다룰 수 있다고 본다. NEXT는 전선에 북한군이 남아 있는 한 포로가 또 나올 수 있다고 본다. 2026년 2월 전해진 국회 보고에는 쿠르스크에 북한군 약 1만1,000명이 주둔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키이우인디펜던트가 전한 내용이다.
외교부와 국정원이 우크라이나 정부와 절차를 문서로 미리 합의해 둘 수 있다. 본인 의사 확인, 이송, 공개 시점에 관한 절차다. 우크라이나 외무부도 비밀 유지에 관한 해석의 차이를 갈등의 원인으로 들었다. 공개 범위와 시점을 문서에 적어 두면 이번 같은 공개 공방이 되풀이될 여지가 줄어든다. 그 합의를 하려면 대사 소환으로 좁아진 소통 통로부터 다시 넓혀야 한다.
정부가 답할 것이 남아 있다. 먼저 사과 요구가 대사 소환까지 간 까닭이다. 조현 장관은 사과의 말이 든 메시지를 받았다고 하면서도 정부가 생각하는 수준과 차이가 있다고 했다. 정부가 바라는 해명과 사과의 수준이 무엇인지가 설명돼야 한다.
다음은 앞으로 올 포로다. 한국은 우크라이나에 한국행을 원하는 포로를 모두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전했다. 다음 포로를 어떤 절차로 데려오고 언제 알릴지가 정부가 답할 둘째 물음이다.
이 글은 9월 28일 실은 글을 주제별로 둘로 나눈 것이다. 10월 10일까지의 경과를 반영했다. 한국이 이 전쟁에서 받는 요구와 선택지는 한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어디까지 들어갔나에서 다룬다.
출처 36건 펼치기
정부·국회·국제기구·법령 5건
- 외교부, 박윤주 외교부 1차관, 주한우크라이나 대사대리 초치(9.28), 2026.9.28.
- 외교부, 대변인 정례브리핑(9.29), 2026.9.29.
- 외교부, 주우크라이나 한국대사 소환, 2026.10.8.
- 외교부, 대변인 정례브리핑(10.8), 2026.10.8.
- 외교부, 이재명 대통령 한-우크라이나 정상회담, 2026.7.8.
언론 보도와 그 밖의 자료 31건
- Al Jazeera, Zelenskyy says Ukraine sent two North Korean POWs to South Korea, 2026.9.24.
- The Korea Herald, 2 N. Korean POWs arrived in S. Korea 'several days ago': lawmaker, 2026.9.24.
- 뉴스핌, 대통령의 북한군 포로 비공개 관련 발언 보도, 2026.9.25.
- 서울신문, 청와대의 우크라이나 대상 유감 표명·사과 요구 보도, 2026.9.27.
- 한국일보, 국정원의 북한군 포로 송환 경위 국회 정보위원회 보고 보도, 2026.9.30.
- VOA, 국정원의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경위 보고 보도, 2026.9.30.
- Al Jazeera, Row between Ukraine, South Korea mounts over North Korean POWs, 2026.10.2.
- The Korea Times, Seoul says written proof of NK POW secrecy deal exists, 2026.10.2.
-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2026.10.3.
-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2026.10.3.
- 경향신문, 조현 장관의 우크라이나 사과 메시지 관련 국정감사 답변 보도, 2026.10.6.
- RBC-Ukraine, South Korea and Ukraine clarify misunderstanding over North Korean POWs, says MFA, 2026.10.7.
- UNN, Ukraine is open to restoring constructive dialogue with South Korea despite the recall of its ambassador, 2026.10.8.
- Al Jazeera, South Korea to recall Ukraine envoy in diplomatic row over POWs, 2026.10.8.
- 한국일보, 주우크라이나 대사 귀국과 18년 만의 본국 소환 보도, 2026.10.10.
- 서울신문, 국정원의 북한 파병 공식 확인 보도, 2024.10.18.
- The Kyiv Independent, Nearly 11,000 North Korean troops stationed in Russia's Kursk Oblast at start of 2026, media reports, 2026.2.13.
- The Kyiv Independent, Ukraine says it captured 2 North Korean POWs in Kursk Oblast, 2025.1.11.
- The Korea Herald, Injured North Korean POW in Ukraine wants to defect to South: ruling party lawmaker, 2025.3.4.
- Reuters, South Korea, Ukraine discuss handling of N.Korean prisoners of war, 2025.3.17.
- 경향신문, 우크라이나 외교부 장관의 러시아 포로 교환 제안 공개 보도, 2026.7.2.
- 한국경제,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의 북한군 포로 한국행 설명 보도, 2026.9.24.
- 오마이뉴스, 유용원 의원 기자회견 보도, 2026.9.24.
- 뉴스1, 북한군 포로 2명 한국행 경위 보도, 2026.9.25.
- 경향신문, 이송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조사·임시 보호 보도, 2026.9.27.
- 서울신문,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포로 처리 원칙 설명 보도, 2026.9.25.
- 뉴스핌, 북한군 포로 비공개 송환 공방 보도, 2026.9.26.
- Al Jazeera, S Korea demands Ukraine apology over disclosure of N Korea's POW transfer, 2026.9.27.
- SBS, Russia Says It Has No Information Regarding North Korean Prisoners of War Sent to South Korea, 2026.9.
- 아주경제, 포로 2명 한국행에 대한 북한의 침묵 보도, 2026.9.28.
- 파이낸셜뉴스, 북한군 포로 한국행의 남북·한러관계 영향 보도, 2026.9.24.